생활과학

 

결혼과 가족 (친밀한 관계의 변화와 선택)

저자 : 이정화 이재림 이규호 민주홍

사륙배판  |  420p  |  27,000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고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가족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 상호작용하는 대상이다. 현대사회에서 ‘결혼은 선택사항’이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결혼하고 있고 가족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굳이 결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일생을 통해 친밀한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 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것은 질적인 삶을 유지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가족관계를 이루기 위해 파트너로서, 자녀로서,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기를 바란다. 
1부 ‘가족의 사회적 맥락’에서는 현대사회에서 결혼과 가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2부 ‘친밀한 관계의 형성과 유지’에서는 청년기에 친밀감이라는 발달과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파트너와의 교제, 사랑, 성적 친밀감, 만남, 헤어짐, 비혼, 동거, 결혼생활을 다루었다. 3부 ‘친밀한 관계의 확장’에서는 가족관계 안에서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4부 ‘도전과 선택’에서는 가족생활 중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그 결과가 되기도 하는 일·가족, 가족 스트레스, 이혼·재혼·한부모 가족과 함께, 가족을 지원하는 서비스 및 정책을 다루었다.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파트너’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괜찮은 ‘우리의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나를 잘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솔직한 생각을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데 성공하시기를 바란다. 

 

현대인과 생활환경(3판)

저자 : 안옥희

사륙배변형판  |  332p  |  18,000원

본 책은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친화적 삶에 대한 소양을 갖춘 교양인을 위하여 생활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으로 엮었다. 본 저서의 저자는 30년 이상 대학에서 생활환경에 대한 교양과목을 강의하면서 생활환경에 관한 몇 권의 저서를 발간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환경법이 개정되었고, 생활환경의 현황 또한 변하였다. 특히 1990년에 제정된 「환경정책기본법」에서 생활환경을 대기, 물,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등 사람의 일상생활과 관계되는 환경으로 구체적으로 명시하면서 생활환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그 후, 일조(1999년), 토양(2011년), 인공조명(2016년), 화학물질(2019년)이 생활환경의 범위에 들어오는 등 생활환경 분야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또한 생활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통환경이나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에 생활환경 영역의 전면적인 내용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개정하였다.
본 책은 환경정책기본법에서 생활환경의 하위영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토양, 대기, 물, 폐기물, 소음과 진동, 악취, 일조, 인공조명,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일상생활 환경인 거주환경,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통환경과 에너지 환경을 포함하여 총 5장으로 구성하였다. 본 저서의 내용을 서술하면서 가능한 최신의 정보를 활용하고, 사례를 들어 쉬운 용어로 서술하고자 노력하였다. 

 

소비자경제학 이론과 실제

저자 : 허경옥

사륙배변형판  |  384p  |  20,000원

소비자로서의 행동, 소비생활 전반, 가정에서의 가사노동, 시간사용 등 생산활동과 생애주기별 다양한 의사결정에 대한 사람들의 가치관, 태도, 행동이 바뀌면서 소비자학의 관심과 연구 영역은 시장경제하에서의 여러 분야에서 확대되어 가정과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많은 영역을 포함하는 범위로 넓어 졌다. 출산율저하, 이혼급증, 노령화 등이 가속화되면서 가정에서의 소비선택과 의사결정에 대한 소비자경제학적 접근 및 분석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시장경제하에서의 소비자 선택과 행동은 가정에서의 가사노동, 시간사용, 기타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비자경제학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사랑, 결혼, 출산, 이혼과 재혼, 인적자본투자 등 가정과 삶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사항에 대한 소비자경제학적 분석 틀과 모델을 보여주고자 한다.
 제1부에서는 시장경제하에서의 생산활동과 소비자수요이론, 소비자행동의 경제, 소비자정보의 경제, 시장노동 참여의 경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2부에서는 가정에서 일어나는 의사결정이나 행동에 대해 경제학적 모델이나 설명, 즉 이론적 접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3부에서는 소비자와 가계의 소비활동과 생산활동의 실패, 특히 시장실패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소비자경제학 전반을 다루는 서적으로 일반 소비자, 대학(원)교 학생, 소비자 관련 전문가들이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소비자경제학에 관심 있는 후학들에게 기초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분석 기술 및 방법에 대한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뉴노멀 시대의 결혼과 가족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전영주 황경란 송정숙 이복숙 염은선 주국희 배윤민 김명화

사륙배변형(188×235)  |  396p  |  19,000원

이 책은 21세기 사회변화에 따른 결혼과 가족에 대한 대학생 및 일반의 이해를 돕고자 집필되었다. 결혼과 가족을 이루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으로 채워졌으며, 대학의 교양과정 과목인 ‘결혼과 가족’의 교재로 활용되거나 일반인들의 가족교육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가족문화 변화를 읽다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윤소영 조성은 정지영 정영금 차성란 공저

사륙배변형판  |  344p  |  18,000원

사회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생활환경의 영향을 받는 가족의 모습이 다양화되면서, 가족의 생활양식인 가족문화도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가족을 통해 습득되고 공유하며 전달되는 행동 양식과 그 과정에서 형성되는 가족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변화의 중심에서 오늘날 가족문화를 이해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가족문화와 다양한 가족의 삶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1 2 3 4 5 6 7 8 9 10

 

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