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

 

사회복지행정론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이기영 문순영 엄태영 주은수 이상우 최혜경

사륙배변형판  |  440p  |  28,000원

이 책은 사회복지전공 학부 및 대학원 학생, 그리고 사회복지현장에서의 관리자 및 종사자들이 주요하게 학습할 내용을 가능한 쉽게 정리하고 실제적인 사례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사회복지행정 교육에 필요한 기본지침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가능한 최근 사회복지행정현장의 변화와 요청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특히 마지막 챕터인 사회복지조직에서의 새로운 경영방식(14장)에서는 최근 경영 및 조직관리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 및 윤리경영에 초점을 두고 그 기본적 개념이해와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의 적용성을 제시하는 데 노력하였다.
이 책은 총 5부,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사회복지행정의 개념과 역사’에서는 사회복지행정의 개념과 특성(제1장)에 이어 사회복지행정의 역사(제2장)를 서술하고 있다. 제2부 ‘사회복지조직과 전달체계’에서는 사회복지조직의 특성과 유형(제3장), 사회복지조직이론(제4장), 리더십(제5장), 사회복지전달체계(제6장)를 서술하고 있다. 제3부 ‘기획 및 평가’는 사회복지 기획(제7장)과 프로그램 실행관리와 평가(제8장)를 서술하고 있으며, 제4부는 ‘조직관리’에 중점을 두고 인적자원관리(제9장), 재정관리(제10장), 정보관리(제11장), 마케팅과 홍보(제12장)를 중점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5부 ‘혁신 및 새로운 경영’에서는 사회복지조직의 평가(제13장)와 사회복지조직의 새로운 경영방식(제14장)으로 ESG경영 및 윤리경영을 서술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2판)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김혜선, 신창식, 이지하 공저

사륙배변형판  |  466p  |  28,000원

초판을 출간한 지 3년 만에 개정판을 내놓게 되었다. 그동안 사회복지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많이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사회복지 관련법의 개정도 수차례 이루어졌다. 이러한 법의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저자들이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사항들을 반영하기 위해서 개정 작업을 시작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수정·보완하였다. 먼저 개별법들의 주요 내용을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정리해 보았고, 개별법의 구성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해당 챕터의 맨 앞부분에 법의 구성 체계를 제시하였다. 아울러 법의 주요 연혁은 해당 법의 중요한 제·개정 사항을 보다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사회복지행정실무의 이해 (2판) (PPT자료 제공 - 강의용)

저자 : 강순화, 이경진, 안수경 공저

사륙배판  |  276p  |  19,000원

이 책은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행정실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사회복지현장에서는 행정가들의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이론적이고 관념적인 지식보다는 행정실무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저자들이 경험한 사회복지현장의 노하우를 최대한 담아내고자 노력하였다.
초판이 출간된 지 4년이 지나는 동안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었고, 범지구적 팬데믹(pandemic)이 지나고 엔데믹(Endemic)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회복지를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과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였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행정실무의 내용과 정보도 많이 바뀌었다. 당연히 교육현장에서도 복지환경에 맞춰 새로운 정보와 기술, 가치들을 바탕으로 한 교육의 변화가 필요함에 따라 그에 맞춰 꼭 필요한 행정실무 기초 이론 영역
을 토대로 하고, 실무영역에서는 대내외적 환경변화를 반영한 최신정보를 가능한 한 행정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수록하고자 하였다.

 

위 두

저자 : Stan Tatkin, 역자 : 이규호

신국판  |  322p  |  20,000원

이 책의 조언과 해설은 단순히 저자의 개인적 결혼 생활의 경험에서 그치지 않는다. 탯킨 박사는 권위 있는 상담 전문가이자 훌륭한 학자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은 애착 이론, 신경과학, 발달심리학, 체계이론, 대상관계이론, 스트레스 이론 등 과학적 이론과 경험적 연구의 결과에 기반하였다. 

저자는 커플버블, 관계 스타일, 딜브레이커, 섹스, 싸움 등 결혼을 성공적으로 결정하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 주제를 10장에 걸쳐서 제시한다. 그중에서도 파트너끼리 안정 기능을 수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안정 기능이란 개념은 저자가 처음 제안한 개념으로써, 파트너 간에 상호성, 협력, 정의, 공평, 민감성의 원칙이 지켜질 때 파트너와 커플이 관계 속에서 안정적으로 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대인관계의 불안을 일으키는 불안정 애착 상태에서 안정애착 상태로의 전환을 돕는 커플의 기능적 특징으로 볼 수도 있겠다.

책의 학습과정이 ‘내가 하는I do’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We do’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커플이 이 책을 함께 읽고, 제시된 많은 연습과 제안 활동을 함께 따르기를 기대한다. 결혼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읽는 것은 1인용 프로젝트가 아닌, 두 명이 노력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이것이 독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문제가 발생한 후에 돕기 위해 앉아서 기다리기보다는 미래의 결혼 문제 예방을 돕고자 한다. 사후에 치료하는 것도 매우 가치 있지만, 핵심 요구, 욕구, 관계 형성 유형, 힘과 방향성에 대한 상호 합의의 원칙을 다루지 않으면 치료를 통해 되돌리기엔 너무 늦을 수 있다. 성공적 결혼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출발부터 함께 채워 보도록 하자.

 

결혼과 가족 (친밀한 관계의 변화와 선택)

저자 : 이정화 이재림 이규호 민주홍

사륙배판  |  420p  |  27,000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고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다. 가족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 상호작용하는 대상이다. 현대사회에서 ‘결혼은 선택사항’이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결혼하고 있고 가족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굳이 결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일생을 통해 친밀한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 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것은 질적인 삶을 유지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가족관계를 이루기 위해 파트너로서, 자녀로서,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기를 바란다. 
1부 ‘가족의 사회적 맥락’에서는 현대사회에서 결혼과 가족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2부 ‘친밀한 관계의 형성과 유지’에서는 청년기에 친밀감이라는 발달과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파트너와의 교제, 사랑, 성적 친밀감, 만남, 헤어짐, 비혼, 동거, 결혼생활을 다루었다. 3부 ‘친밀한 관계의 확장’에서는 가족관계 안에서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4부 ‘도전과 선택’에서는 가족생활 중에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그 결과가 되기도 하는 일·가족, 가족 스트레스, 이혼·재혼·한부모 가족과 함께, 가족을 지원하는 서비스 및 정책을 다루었다.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파트너’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괜찮은 ‘우리의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나를 잘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솔직한 생각을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데 성공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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